[더파워=이지웅 기자] 루이 비통(LOUIS VUITTON)이 YG 아티스트들과 함께 <엘르(ELLE)> 매거진 4월호에서 #LVTWIST 캠페인 화보를 선보였다.
루이 비통 트위스트 백 캠페인에 참여한 씨엘과 태양 (사진=루이 비통)
이번 화보에는 태양, 씨엘, 블랙핑크, 위너의 강승윤·송민호 등 YG 아티스트 8인이 참여했다. 루이 비통의 뉴 클래식 트위스트 백을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YG 아티스트들은 남성과 여성 제품의 구분 없이 패션을 즐기는 ‘젠더리스(genderless)’ 트렌드 리더답게 루이 비통의 여성 컬렉션을 멋지게 소화했다.
한편, 루이 비통을 트위스트 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G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화보와 영상은 엘르닷컴과 엘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 트위스트 백 캠페인에 참여한 블랙핑크 (사진=루이 비통)
루이 비통 트위스트 백 캠페인에 참여한 위너의 송민호와 강승윤 (사진=루이 비통)
루이 비통 트위스트 백 캠페인에 참여한 씨엘 (사진=루이 비통)
루이 비통 트위스트 백 캠페인에 참여한 태양 (사진=루이 비통)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