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이하 플랫폼엘) 1층에 위치한 아트샵을 플래그십 스토어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 매장 정면 (사진=루이까또즈)
이번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는 ‘루이까또즈가 예술이 되는 공간’을 콘셉트로, 제품 판매와 더불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패션, 예술, 문화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장에는 가죽 핸드백, 지갑, 스카프 등 루이까또즈의 최신 컬렉션부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파트너십을 맺은 브랜드의 리빙 소품, 전시 관련 아트 컬래버레이션 상품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마련했다. 희소가치가 있는 브랜드와 아이템을 소개해 앞서 나가는 트렌드와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특히, 매장 제품들은 특별히 제작된 가죽 트레이 위에 아트 오브제처럼 전시된다. 벽면 일부는 다양한 아트웍을 전시할 수 있도록 구성해 루이까또즈만의 세련된 감성과 예술적 가치를 부각시켰다.
기존 매장과 달리 예술·패션과 관련된 책을 구매하거나 자유롭게 볼 수 있는 도서 공간도 새롭게 준비했다. 패션, 영화, 예술가 등 키워드별 책을 제안하는 코너를 마련하고 책을 편안히 볼 수 있는 좌석과 실용성을 겸비한 테이블을 배치해 고객들이 머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사업본부장은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루이까또즈만의 가치관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자 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편안한 휴식 공간”이라며, “향후 플래그십 스토어를 주요 거점으로 전시,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예술체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엘과의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전개해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픈을 기념해 오는 4월 20일까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018 신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소품을 구매할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