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 페이스북)
[더파워=고주형 인턴기자]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 ‘2018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2018 Spectrum Dance Music Festival, 이하 페스티벌)'이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린다.
스펙트럼 뮤직 페스티벌은 드림메이커 엔터테인먼트가 진행하는 국내 최대의 테마형 EDM 행사다.
올해 콘셉트는 미래를 주제로 한 ‘더 퓨처 오브 컬처 테크놀로지’(THE FUTURE OF CULTURE TECHNOLOGY)다. ‘미래’를 형상화한 무대와 독특한 의상의 그라운드 퍼포머, 화려한 퍼레이드, 각 스테이지를 이어주는 프리즘 브리지, 게이트 장식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2016년 처음 개최돼 6만여 글로벌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스펙트럼 프레젠트 드림 스테이션(Dream Station)’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화려한 무대를 선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 역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공연 티켓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