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동방신기의 컴백 무대가 첫 방송된다.
동방신기는 2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방송 첫 컴백 무대에 오른다. 멤버들은 이 무대에서 정규 8집 <뉴 챕터 #1 : 더 찬스 오브 러브(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 타이틀 곡 ‘운명 (The Chance of Love)’과 수록곡 ‘평행선 (Love Line)’ 등 2곡을 부를 예정이다.
‘운명'은 중독성 있는 훅이 돋보이는 스윙재즈 댄스팝 장르다.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섹시미를 만날 수 있다. 어깨를 이용한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도 눈에 띈다. ‘평행선’은 미디엄 템포의 팝 곡이다. 연인 사이 입장 차이를 평행선에 비유했다. 그 관계가 이어지지 않지만 서로 맞춰가며 사랑을 완성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정규 8집에는 총 11곡이 수록됐다. 이 앨범은 아이튠즈에서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홍콩, 필리핀, 칠레, 에콰도르 등 11개 지역에서 종합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30일 KBS2 <뮤직뱅크>, 3월 31일 MBC <쇼! 음악중심>, 4월 1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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