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이현우)[더파워=전소현 기자] 신촌 플레이버스 앞 스타광장에서 지난 20일 일요일 오후, 화려하고 신나는 락앤롤 사운드가 울려 퍼지며 사람들을 발길을 멈추게 했다.
눈에 띄는 화려한 의상에 경쾌하고 신나는 노래를 부르며 구경중인 대중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는 그녀들은 바로 3인조 걸밴드 '피싱걸스' 라는 그룹이다.
피싱걸스는 미발표 곡 <바밤바>를 부르며 관객들에게 무료로 아스크림을 나눠줬다. 관객들은 이들에게 ‘아이스크림 걸스’ 또는 ‘아이스크림 밴드’ 라는 별칭을 지어주기도 했다.
피싱걸스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신나고 경쾌한 사운드의 자작곡 <나랑 만 놀아줘>, <일 초도 없단다>, <오천주(오빠 나 천오백원만 주세요)> 라는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중독성 있고 대중성이 강한 음악임을 관객들에게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 달 5월25일 발표되는 피싱걸스 의 신곡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라는 곡을 버스킹 공연 중 관객들에게 짧게 선보이며 앞으로의 다양한 음악 활동의 기대감을 많은 이들에게 불러 일으켰다.
3인조 걸밴드 피싱걸스는 신곡 발매 와 함께 서울, 대구, 부산 등 클럽투어를 기획과 동시에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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