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갓세븐 멤버 잭슨이 세계적인 명품 패션 브랜드 ‘펜디’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프로모션 곡으로 미국 아이튠즈 차트서 1위에 올라 화제다.
잭슨은 지난 4월 하순부터 펜디와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진행했고, 25일 프로모션 곡 ‘펜디맨(Fendiman)’을 발매했다. 잭슨은 이 곡의 가창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참여했고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했다.
특히, ‘펜디맨(Fendiman)'은 26일 미국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미국뿐만 아니라 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에 잭슨은 인스타그램에 "미국 아이튠즈 팝 차트 그리고 탑 송차트에서 제 이름의 노래가 1위한 것을 보고 너무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저의 노래와 작품이 점점 더 많은 사람들한테 알려지고 있는 것을 보고 진심으로 너무 행복했다. 더 열심히 더 성장하는 잭슨 보여드리겠다"고 기쁨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음원과 함께 유튜브에 선보인 뮤직비디오 역시 300만뷰를 돌파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잭슨은 강렬한 랩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잭슨이 속한 그룹 갓세븐은 서울과 방콕 공연을 성료한 데 이어 다음 달 2일 마카오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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