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한국만화박물관이 여름을 맞아 시원한 여름맞이 애니메이션으로 아이들을 찾아간다.
한국만화박물관은 오는 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여름 특선 애니메이션 <극장판 프리!> 시리즈 1~3편을 매주 토·일 연속 상영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한국만화박물관)
<극장판 프리!>는 뜨거운 열정을 지닌 고교 수영부 학생들의 우정과 사랑, 꿈, 그리고 추억을 담은 스포츠 애니메이션이다. 2013년 제1기 <프리!>로 큰 인기를 끌었고, 2014년 제2기 <프리! 이터널 섬머>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방영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애니메이션은 총 3부작이다. 제1편 <극장판 프리!-타임리스 메들리:인연>으로 시작해 제2편 <극장판 프리!-타임리스 메들리:약속>, 제3편 <극장판 프리!-테이크 유어 마크> 로 이어진다. 매주 토·일요일 한국만화박물관 1층 만화영화상영관에서 연속 상영될 예정이다.
관람권은 한국만화박물관 1층 현장구매와 인터파크 온라인 예매로 구입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만화박물관 홈페이지 혹은 전화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