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이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뮤직 페스티벌로 급부상했다.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이하 그린플러그드 동해)은 15일 화려하고 탄탄한 뮤지션들로 구성된 최종 라인업을 공개됐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본 행사는 내달 21~22일 이틀간 동해 망상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사진=그린플러그드동해2018)
본 행사에는 총 41팀이 최종 라인업에 올랐다.
라인업에는 인디씬과 EDM, 대중음악을 이끄는 정상급 뮤지션들이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국가스텐', '넬(NELL)', '데이브레이크', '잔나비', '새소년' 등을 비롯한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뮤지션들이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 페스티벌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히치하이커(Hitchhiker)'도 등장한다. 히치하이커는 한 세대를 풍미했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Abracadabra>와 엑소(EXO)의 <My Lady>등을 작곡한 유명 프로듀서다.
이어 한국의 대표적인 레게 밴드 '루드페이퍼'와, 힐링 보컬의 소유자 '심규선(Lucia)', 언제나 흥이 넘치는 펑크 소울 밴드 '커먼그라운드(COMMON GROUND)'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그린플러그드 동해 조직위는 "첫 개최임에도 뜨거운 반응에 감사드린다"면서 "시기적, 위치적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숙박 패키지와 교통편을 끊임없이 구축하는 등 관객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그린플러그드 동해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출처=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 티저(그린플러그드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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