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갑작스런 개그맨 김태호의 비보에 연예가는 침울한 상황이다.
19일 알려진 바로는 개그맨 인 김태호는 최근 발생한 군산 화재 당시 현장에 있었다가 뜻하지 않게 유명을 달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개그맨 김태호가 당시 불이 난 곳에 들어간 지 불과 수분 만에 이 같이 변이 나 목숨을 잃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같은 날 개그맨 인 김태호의 이 같은 소식을 뒤늦게 접한 연예가는 침울한 상황이다.
더욱이 그가 변을 당하기 직전 들어간 것이 확인되면서 더더욱 비통함이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일단 김 씨는 현재 자신의 경기도 자신의 자택 인근에 빈소가 마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이틀 전 한 주점에 방화로 인해 3명의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무엇보다 이번 참변이 사람의 자의적 행동으로 발생한 것이 드러나면서 대중들은 더욱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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