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상금 2,300만원… 네이버웹툰 정식 연재 특전도
[더파워=이선기 기자] 네이버웹툰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2018년을 빛낼 웹툰 최강자를 찾는다.
양 사는 올해를 빛낼 신인 웹툰 작가 발굴을 위해 ‘2018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이하 최강자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네이버웹툰·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올해로 7회 째를 맞는 최강자전은 매체 연재·출판 경력이 없는 예비 작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예선부터 결선까지 모두 독자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는 총 8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이들에게는 총 2,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네이버웹툰 정식 연재 기회도 주어진다.
안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은 “올해로 7회를 맞는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을 통해 예비작가들이 보다 자신의 실력을 뽐내고, 많은 사람들이 웹툰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작품 접수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웹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은 우수 신인작가를 발굴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개최돼 왔다. 그동안 <자판귀>(윤정민), <Doll체인지>(늉비), <제로게임>(즐바센)’, <아테나 컴플렉스>(케이사르)’ 등의 수상작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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