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더파워=전소현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컴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내달 4일 발매 예정인 싱글 앨범 <골드니스(Goldenness)>으로 컴백하는 골든차일드의 단체 컨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컬러풀한 공간을 배경으로 한 데 모인 골든차일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활기 넘치는 밝고 명랑한 표정과 훈훈한 비주얼로 샤프한 소년미를 뽐내고 있다
이번 티저를 통해 골든 차일드는 상큼 발랄함과 청량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20일부터 5일 동안 개인별 컴백 티저에 이어 완전체 티저까지 오픈하며 새로운 이미지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첫 번째 싱글 앨범 <골드니스(Goldenness)>와 관련된 사전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골드니스(Goldennes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