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얼콜라보)[더파워=전소현 기자] 싱어송라이터 디어(d.ear)가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리얼콜라보는 29일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디어의 신곡 'Rain is Falin'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디어는 신승훈, 제시카, 권진아, 백아연, 치즈 등의 앨범에 프로듀서와 작곡가로 참여하고, NCT 재현, 박지민과 듀엣곡을 발표하며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신곡 'Rain is Fallin'은 비의 계절의 촉촉한 감성을 담은 곡이다. 창 밖에 떨어지는 비를 바라보며 오랜 시간, 그리고 지금까지 자신의 곁에 있는 첫사랑에 대한 마음을 달달하게 그려냈다.
디어 특유의 섬세하고도 깊은 음색이 어우러져 곡 전반에 따뜻함과 몽환적인 느낌을 더했다. 깊어지는 추억만큼 짙어지는 감성을 표현했다.
빗소리와 어쿠스틱 기타에 맞춰 흥얼거리는 허밍으로 시작되는 도입부는 곡의 감미로운 분위기를 한층 더 배가시키고 있다. 여기에 콘트라베이스 연주가 가미돼 재즈의 감성을 더해준다.
스튜디오 라이브 형식의 뮤직비디오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타, 콘트라베이스, 스트링 쿼탯 연주자들과 함께 디어가 직접 피아노 연주와 노래를 했다.
또한 최근 <여행하는 집. 밴라이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커플의 소리’ 허남훈 감독과 김모아 작가가 디렉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소속사 측은 "첫사랑에 대한 달달한 마음을 디어(d.ear)만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표현했다"면서 "앞으로 클럽 공연과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 등을 통해 대중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디어(d.ear)의 신곡 ‘Rain is fallin’은 2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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