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더파워=전소현 기자] 가수 박보람의 신곡 ‘괜찮을까’의 스토리 티저가 공개됐다.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4일 컴백하는 박보람의 신곡 '괜찮을까' 스토리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스토리 티저에는 신곡 ‘괜찮을까’의 분위기를 예상하게 하는 사진과 글귀가 담겨있다.
“나는 걔랑 헤어지면 내가 어떻게 될 줄 알았어. 그래서 술 먹고 전화해서 울기도 하고 돌아오라고 애원도 하고, 그런데 괜찮아지더라”라며 이별한 한 연인의 마음을 대변했다.
이어진 글을 통해서는 “그런데 다른 여자와 웃고 있는 너를 봤어. 네가 더 불행해지길 바랬는데, 그래서 나를 그리워하길 바랬는데”라며 헤어진 연인을 향한 미련을 내비쳤다.
박보람의 신곡 ‘괜찮을까’는 헤어진 연인이 힘들어하길 바라는 솔직한 마음을 담은 가사를 담은 박보람 표 이별 발라드다.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 선율에 담담하지만 애절한 박보람의 보이스가 더해져 듣는 이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실 예정이다.
올해 박보람은 지난 2월 발표한 ‘애쓰지마요’를 시작으로 ‘말려줘(Feat. 릴보이 of 긱스)’, 길구봉구와 함께한 ‘#결별’, tvN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 OST ‘Yesterday’까지 꾸준히 신곡을 발매해왔다.
이번 ‘괜찮을까’를 통해서는 한층 더 성숙해진 음색으로 박보람의 진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보람의 신곡 ‘괜찮을까’는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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