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떠오르는 ‘글로벌 대세’ 몬스타엑스가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몬스타엑스가 오는 8월 25~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18 MONSTA X WORLD TOUR <THE CONNECT> in SEOUL-Encore'(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커넥트 인 서울 앙코르)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몬스타엑스가 지난 5월에 개최했던 서울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으로,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몬스타엑스는 5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 등 전 세계 18개 도시를 아우르는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페인 마드리드 등에서 개최했던 유럽투어 역시 전 좌석을 매진시킨 바 있다.
또한 아시아 투어의 시작인 태국에서도 태국 유명 공영방송 '르엉 라오 차오 니'(Rueng Lao Chao Nee)에 출연하는 등 현지 언론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월드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 측은 “몬스타엑스가 긴 해외 투어 일정을 기다려준 국내 팬들을 위해 지난 서울 콘서트와는 또 다른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라며 “팬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의 앙코르 콘서트 티켓은 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 예매를 시작하고 5일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