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더파워=전소현 기자] 몬스타엑스 형원(DJ H.ONE)이 유럽 인기 DJ 지미 클래쉬(Jimmy clash)와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발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 형원이 'DJ H.ONE'으로 유럽 인기 DJ 지미 클래쉬(Jimmy clash)와 함께 오는 7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7월 중순 발표될 이번 싱글에는 최근 유럽 내에서 '핫'한 DJ로 주목받고 있는 지미 클래쉬와 함께 해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 6월 서울에서 개최됐던 EDM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8’에 함께 출연하면서 시작됐다.
형원은 최근 'DJ H.ONE'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최대 EDM 페스티벌인 ‘울트라 코리아 2018’ 무대에 올라 매력적인 디제잉으로 열광적인 무대를 펼쳤다.
이는 2년 연속 ‘울트라 코리아’ 출연으로, 앞서 형원(DJ H.ONE)은 지난해 개최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7’에서도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인 저스틴 오(Justin Oh)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형원(DJ H.ONE)은 지난해 저스틴 오와 함께 작업한 싱글 'BAM!BAM!BAM!'(뱀!뱀!뱀!)을 발매하며 DJ 겸 프로듀서로서 성공적인 솔로 앨범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형원(DJ H.ONE)은 'ONE'을 발표해 디제잉 실력과 자신의 음악성을 꾸준히 증명해 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형원(DJ H.ONE)과 함께하게 된 지미 클래쉬는 13살 때 세계적인 무대에 진출한 네덜란드 출신의 유명 DJ다.
지미 클래쉬는 세계적인 DJ 주시 엠(Juicy M)와 함께한 곡 '로크래프트(Rowcraft)'로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400만 플레이를 기록했다.
유명 DJ 토니 주니어(Tony Junior)&쿠라(KURA)와의 콜라보 곡 '워크 어웨이(Walk Away)' 역시 6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유럽 DJ 중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오는 6일 크로아티아에서 열리는 ‘울트라 유럽’ 무대에, 9월에는 ‘울트라 재팬’ 무대 라인업에 오르는 등 유럽의 최고 DJ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형원(DJ H.ONE)과 지미 클래쉬가 함께하는 싱글은 오는 7월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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