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박민석 기자] 1945년 창립된 종합 헬스케어 브랜드 코지마는 발마사지기 피치(CMF-650)가 Akmall에서 품절 후 재입고 됐다고 9일 밝혔다.
코지마 발마사지기 피치(CMF-650)의 장점은 부드럽고 기분 좋은 마사지와 4-IN-1 기능으로 발등, 발바닥, 아킬레스건 뿐만 아니라 종아리까지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온열 기능으로 마시지 효과를 높여준다.
또한, 종아리 뒷부분과 아킬레스건 부위에 탑재된 총 6개의 지압봉과, 종아리 부분의 공기압 주머니가 강력한 마사지를 선사하며, 에어셀이 아킬레스건 부분을 꽉 잡아주며 마사지하여, 발의 근육과 피로를 푸는데 도움을 준다. 발바닥 부분에는 롤러가 탑재되어 있어, 기분 좋은 자극을 주며 기상모드, 순환모드, 에너지모드로 구성된 3가지 자동 모드를 통해 사용자 컨디션에 따라 선택하여 마사지가 가능한 맞춤형 마사지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이 외에도 일체형 버튼의 디스플레이는 온열, 강도 조절, 공기압, 자동모드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도 조절버튼을 통해 약/중/강으로 원하는 강도를 선택이 가능하다. 온열, 공기압 버튼을 통해 각각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모드 버튼을 통해 다양한 마사지감을 선사한다.
코지마 관계자는 “품절 후에도 고객들의 꾸준한 구매문의에 부응하기 위하여 빠르게 재입고 했다"며 "평소 오래 서있고 다리의 피로감을 빠르게 느끼는 고객들과 여름맞이 다리 관리를 하는 여성들에게 아주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재입고 수량도 빠르게 소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코지마샵 또는 Akmal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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