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훈 기자] 요즘 뜨는 유망 분식집창업아이템 ‘얌샘김밥’이 여름철 외식업에서 꾸준히 제기되던 위생관련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여름철 식품위생을 강조하기 위해, 2/4분기 위생점검(벨킨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벨킨스는 SPC(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31)를비롯해 CJ, 오뚜기, 동원F&B 등의 공장 식품안전 및 해충방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얌샘김밥의QSC(Quality, Service, Cleanliness) 중 청결 부분을 담당해 식약처 음식점위생등급제 수준에 맞게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얌샘김밥은 공신력 있는 벨킨스 위생점검을 분기별로 실시, 이로써 분식 프랜차이즈임에도 객관적인 식품위생 점검을 통해 철저한위생관리 매뉴얼을 갖추고 있는 브랜드로 이름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2/4분기 위생점검은 4월~6월에걸쳐 총 96개점에서 실시됐다. 점검항목은 개인위생, 시설관리, 해충방재 등으로 매장위생을 체크했고 특히 인천 청라점, 양평강상점, 강동역점, 세종첫마을점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분식집창업을 비롯한 요식업은 여름 위생관리가 성공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건강하고 위생적인 식자재를 이용해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어 내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가맹점 모집뿐 아니라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식품 위생 및 매장위생점검을 더욱 강화하여 비수기 불황없는 최고의 분식집 창업 브랜드로 우뚝 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얌샘김밥은 건강하고 위생적인 식자재 조달을 원칙으로 함에도 원자재율을 낮춰 가맹점 수익을 극대화 시키는데 집중해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CK에서 직접 생산한 고품격의 제조품을 원팩시스템으로 제공해 가맹점에서손쉽게 조리, 메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고, 가격대비 소비자들의높은 만족도로 호평을 얻고 있다.
오는 7월 18일에는 영등포 얌샘김밥 가맹본부에서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설명회를진행하며, 창업지원금 최대 2천만 원 지원 및 인테리어 30% 할인 특전을 제공한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