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빙고뮤직)[더파워=전소현 기자] 암호화폐와 접목된 최초의 여름 힙합 페스티벌이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빙고뮤직과 함께 하는 나이스 데이 랜드 2018(NICE DAY LAND 2018, 이하 빙고뮤직-NICE DAY LAND 2018) 페스티벌이 오는 7월 27~28일 이틀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솔로부터 힙합 크루까지 다양한 뮤지션들이 라인업을 이뤄 환상의 여름 해변과 어우러진 이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여름 해변 공연 최초로 암호화폐 사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출연진으로는 일리네어 레코즈의 도끼(DOK2)와 더 콰이엇(THE QUIETT), 독보적인 음색의 자이언티(ZION.T) 등 총 24팀의 참가가 확정됐다.
공연 첫날인 27일에는 도끼, 더콰이엇, 김심야(KIMXIMYA), 페노메코(PENOMECO), 네플라(NAFLA), 빈첸(VINXEN), 자메즈(JA MEZZ), 테이크원(TAKE ONE), 릴보이(LIL BOI), 허클베리피(HUCKLEBERRY P), 오사마리(OSAMARI), 투명(CLARITY), 리짓군스(LEGIT GOONS)가 라인업에 올랐다.
28일에는 자이언티(ZION.T), 글렌체크(GLEN CHECK), 샘옥(SAM OCK), 서사무엘(SAMUEL SEO), 크루셜스타(CRUCIAL STAR), 전지윤, 호야(HOYA), 제로(JERO), 코크배스(COKEBATH), 체리코크(CHERRY COKE), 니화(NIIHWA) 등이 한여름 해변의 열정을 불태운다.
스타그램코인 출시사 스타그램글로벌은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스타그램코인으로 입장권을 7월 13일부터 구입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스타그램글로벌 측은 “여름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휴가시즌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국내 최고 힙합 뮤지션들이 출격하는 무대는 한여름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라고 성원을 당부했다.
물놀이와 힙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빙고뮤직-NICE DAY LAND 2018’ 페스티벌은 이틀간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스탠딩으로 진행된다. 만 12세 이상 입장할 수 있으며 보호자 동반 시에는 만 12세 이하도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스타그램코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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