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더파워=전소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본격적으로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트와이스는 지난 9일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썸머 나잇(Summer Nights)>과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흥겨운 리듬과 역동적인 안무가 돋보이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첫 방송 무대에 기대감이 쏠리는 가운데, 트와이스는 13일 '뮤직뱅크'부터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할 예정이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특별한 행복을 품고 살아가는 트와이스의 청춘을 표현한 업템포 팝곡이다. 트와이스의 첫 썸머송으로 아홉 멤버들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담았다.
뮤직비디오에서 트와이스는 오키나와 해변을 배경으로 퍼포먼스를 통해 해방감과 청량감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음원은 공개 5일째인 13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국내 4개 실시간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댄스 더 나잇 어웨이' 뮤직비디오는 12일 오후 10시경 유튜브 조회수 3,000만 뷰를 돌파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트와이스는 오는 13일 6시에 KBS에서 방송되는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영상출처=TWICE(트와이스) 'Dance The Night Away' MV(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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