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더파워=김수인 기자] f(x) 루나가 유튜브 개인 채널 ‘루나의 알파벳 (Luna’s Alphabet)’ 시즌 4를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루나는 2016년 8월부터 ‘루나의 알파벳’ 시즌 1을 시작으로 루나의 다양한 관심사와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담긴 콘텐츠를 공개해왔다. 이번 시즌 4를 통해서도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루나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6월부터 ‘루나의 알파벳’ 시즌 4를 새롭게 시작했다. 해당 채널을 통해 SM타운 라이브(SMTOWN LIVE) 두바이 콘서트 비하인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여행기, 자작곡 만들기 등 매주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13일에 공개되는 자작곡 만들기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루나가 그동안 작업해온 자신의 네 번째 자작곡 ‘멀어지겠지만 (Even if we part ways)’을 녹음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루나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한편, 루나는 현재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여주인공 스칼렛 오하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영상출처=Luna(S4) EP09 루나 자작곡 '멀어지겠지만(Even if we part ways)' 녹음실 공개!!(루나의 알파벳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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