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메가박스, '2018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라이브 중계

메뉴

전체기사

메가박스, '2018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라이브 중계

김수인 기자

기사입력 : 2018-07-13 23:21

'빈 필 & 안드리스 넬슨스 콘서트', '마술피리', '살로메' 만나볼 수 있어

(사진=메가박스)
(사진=메가박스)
[더파워=김수인 기자]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감동을 영화관에서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2018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을 라이브 중계한다.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은 1920년부터 시작된 전통적인 클래식 음악 축제로, 세계 3대 페스티벌 중 하나로 손꼽힌다. 매년 여름 모차르트의 고향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개최된다.

2018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은 열정과 환희에 대한 작품들로 환상적인 공연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메가박스)
(사진=메가박스)
이번 라이브 중계를 통해 총 3개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8월 5일 오후 5시 ‘빈 필 & 안드리스 넬슨스 콘서트 : 말러 교향곡 2번’, 8월 12일 오후 2시 ‘마술피리’, 8월 19일 오후 2시 ‘살로메’가 순차적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빈 필 & 안드리스 넬슨스 콘서트 : 말러 교향곡 2번'은 안드리스 넬슨스(Andris Nelsons)가 지휘를 맡아 주목을 받고 있는 공연이다. 안드리스 넬슨스는 29세의 젊은 나이에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의 수석 지휘자로 지명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상영을 통해 강렬한 트럼펫 협주곡 ‘아무도 내가 아는 고통을 알지 못한다’를 만나볼 수 있다. 대편성 오케스트라와 성악과 합창이 어우러진 '말러 교향곡 2번' 또한 큰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마술피리'는 민족적 요소, 프리메이슨 이념, 계몽사상 등 다양한 소재가 결합된 동화 같은 스토리를 풀어낸다. 현대적 매력과 고대의 신비로움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익살스러운 민요부터 진지한 종교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오스카 와일드의 대표 작품 '살로메'는 시각과 청각, 육체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 소리와 언어 등 모든 대립 관계를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전달하는 작품이다. 유명한 ‘일곱 베일의 춤’은 묀히스베르크의 바위를 깎아 만든 펠젠라이트슐레의 클래식한 무대 배경 속에서 화려하게 연출돼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1,000 ▲161,000
비트코인캐시 372,500 ▲700
이더리움 3,267,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40
리플 1,768 ▲6
퀀텀 1,20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111,000
이더리움 3,269,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20
메탈 369 ▲1
리스크 264 ▼1
리플 1,769 ▲5
에이다 306 ▲2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30,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800
이더리움 3,267,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50
리플 1,767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