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자사가 주최하고,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즈에서 주관하는 ‘후오비 카니발’이 내달 2~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후오비 카니발은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이 함께하는 블록체인 컨퍼런스다. 최근의 블록체인 트렌드와 전망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후오비 코리아)
특히 이번 행사에는 비트코인 캐시의 아버지로 불리는 비트메인(BITMAIN) 창립자 우지한(Jihan Wu) 대표가 참여해 국내 투자자에게 큰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이밖에도 후오비 코리아 임원진을 비롯해 김형중 고려대 교수, 박성준 동국대 교수, 왕 춘(Chun Wang) F2POOL 설립자, 쥰 두(Jun Du) NODE CAPITAL 설립자, 동 짜오(Dong Zhao) Dfund 설립자 등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다수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링크브이씨(LinkVC)와 콜드라(Coldlar) 등 약 50여 개의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 팀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오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블록체인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이번 컨퍼런스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후오비 카니발 참여를 위한 티켓은 현재 온오프믹스와 후오비 카니발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