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트프렌즈)[더파워=이선기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프렌즈가 26일 정식 오픈에 앞서 오픈베타 서비스를 위한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비트프렌즈는 금융 공공기관의 보안 시스템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설립된 암호화폐 거래소다. 변화하는 IT 시장에 맞춰 유연하고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보장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거래소 IT인프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를 활용한다. 트래픽 과부하에 따른 서버 다운, 거래 지연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검증된 증권사 기반의 매칭 시스템을 도입했다.
해당 거래소는 메모리 기반 데이터베이스 도입으로 체결 속도와 사이트 퍼포먼스 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전자지갑의 ‘프라이빗 키’를 암호화 분산 처리 하는 등 고객 신뢰가 최우선인 암호화폐 거래소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트프렌즈 관계자는 “거래소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오픈베타 오픈이 오는 8월 13일 월요일로 확정됐다”며, “한 달간의 오픈베타 기간 동안 모의투자,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니 사전예약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은 내달 12일까지 비트프렌즈 오픈베타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