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관련 화면 캡쳐)[더파워=이혜영 기자] ‘미스터션샤인’이 갈수록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방송 직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미스터션샤인 인물관계도’다.
당초 제작진이 사전에 전한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극중 주인공인 초이와 애신은 때에 따라 변화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10회가 방영된 현재 초이와 애신 두 사람의 애절함은 더욱 보는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여기서 주인공을 둘러싸고 더욱 복잡하게 형성돼 있는 상황이다. 동매와 희성은 애신을 향한 애정관계를 표출하고 있다.
하지만 초이와는 적을 둔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글로리 사장은 초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지만 동매와는 우호적관계를 형성하는 등 얽히고 설킨 형국이다.
다만 극중 초이, 동매, 희성은 매번 만나면 으르렁 되곤 하지만 이들의 이런 관계는 극을 보는 시청자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오히려 향후 이들이 손을 잡고 합심할 지 여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유심히 살펴보면 이들은 서로 근대화 조선을 배경으로 저마다 사연을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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