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H엔터테인먼트)[더파워=전소현 기자] 차세대 뷰티 아이콘 가수 청하가 한국 시세이도의 엠버서더로 발탁됐다.
시세이도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던하고 미니멀하며 창의적인 메이크업 라인을 선보이며 청하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 시세이도에서 공개한 청하의 이미지는 지난 8월 1일 도쿄에서 진행된 'NEW 시세이도 메이크업 라인 글로벌 론칭 기념 행사'에서의 모습으로 무결점의 피부와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청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하는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치크 와 강렬한 레드 립으로 시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최성미 시세이도 코리아 전무는 “청하의 신선한 마스크와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이번에 론칭한 NEW 시세이도 메이크업과 잘 부합해 엠버서더로 선정하게 됐으며, 앞으로 청하와 함께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선보일 예정” 이라고 전했다.
한국 시세이도와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의 청하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부터 특유의 카리스마 있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청하는 현장에서 힘든 내색 없이 밝은 미소와 털털한 성격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유니크한 매력을 가진 청하와 현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박민영까지 기존 시세이도 고객은 물론 새로운 밀레니얼 소비자들을 확보하는데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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