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FT아일랜드가 일본에서 열여덟 번째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을 공개했다.
신곡 ‘프리티 걸’은 보컬 이홍기의 자작곡으로, 여름의 끝자락에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칠아웃(Chill-Out) 스타일의 러브송이다.
이외에도 이번 싱글에는 이홍기가 작사∙작곡한 경쾌한 록 음악 ‘리멤버(Remember)’, 기타리스트 최종훈이 작사∙작곡해 리드미컬한 구성을 가진 팝 ‘브레이크 잇 다운(Break It Down)’까지 세 곡이 수록됐다.
FT아일랜드는 일찌감치 일본에서 인기 록밴드로 자리잡았고, 신보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꾸준히 확장해왔다. 이번 싱글 또한 기존의 색깔과 다르면서도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FT아일랜드는 9월 한 달간 라이브 투어 <FTISLAND AUTUMN TOUR 2018 -Pretty Girl->를 개최한다. 9월 5일 아이치를 시작으로 히로시마∙오사카∙도쿄∙니이가타∙미야기∙기후 등 총 7개 도시에서 11회에 걸쳐 화려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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