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완전체 데뷔 후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인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데뷔 콘서트 '루나벌스(LOONAbirth)'를 성료했다. 이어 20일 이달의 소녀 완전체 데뷔 미니 앨범 <+ +(플러스 플러스)>를 발매하며 가요계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달의 소녀 데뷔 미니 앨범 <+ +>에는 타이틀곡 '하이 하이(Hi High)'를 포함해 리드 싱글 '페이보릿(favOriTe)', '플러스 플러스(+ +)', '열기', '퍼펙트 러브(Perfect Love)', '스타일리시(Stylish)'까지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데뷔곡 'Hi High'는 질주하듯 빠른 배경음악에 쏟아내는 멜로디와 화려한 트랙 구성으로 숨 쉴 틈 없이 음악에 집중하게 만든다.
2018년 기대주 이달의 소녀는 2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