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호소력 짙은 소울풀한 보이스를 선보이는 슈퍼 루키 지.브라운(G.brown)이 세 번째 싱글 ‘핸드폰’을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의 106번째 타이틀로 선보인다.
G.Brown은 데뷔 싱글 ‘펄링 인 러브(Falling in love)(feat.소향)’와 두 번째 싱글 ’오른쪽 왼쪽(feat.조현아)' 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인 소향과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지원사격을 받아 화제가 됐다.
G.brown 은 완벽에 가까운 테크닉, 그리고 깊은 소울뿐만 아니라 트랜디하며 감성적인 R&B까지 모두 소화해내는 가수다.
이번 싱글 ‘핸드폰’은 G.brown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목도 보여준다. 기존에 발표한 두 곡의 싱글보다 좀 더 대중에게 많이 다가간 곡으로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과 더불어 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스트링 사운드가 곡 전체를 이끌고 있다. 핸드폰이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얘기하듯 덤덤하게 그리움을 풀어내는 가사와, 심플하지만 한번 들으면 바로 귀에 감기며 깊게 각인되는 후렴구가 감상 포인트이다.
특히 G.brown의 신곡 ‘핸드폰’은 <슈퍼스타K4>의 음악프로듀서이자 <불후의 명곡>, <나는 가수다>, <듀엣가요제>, <더 마스터> 등 경연 방송, 워너원, 박정현, 이승철, 걸스데이, 다이아, 테이, 민경훈, SG워너비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과 작업한 최영호가 프로듀싱과 작편곡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최근 조각 같은 외모와 깊이 있는 연기로 국내외에서 주가를 높이고 있는 배우 조찬형이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다.
G.brown의 신곡 ‘핸드폰’은 8월 27일 정오 멜론, 지니, 벅스 등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