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더에스엠씨·더써클,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강화 위한 MOU

메뉴

전체기사

더에스엠씨·더써클,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강화 위한 MOU

이선기 기자

기사입력 : 2018-09-07 11:44

왼쪽부터 더에스엠씨 김용태 대표, 더써클 스티븐 라머르팅크 대표의 모습 (사진=더에스엠씨그룹)
왼쪽부터 더에스엠씨 김용태 대표, 더써클 스티븐 라머르팅크 대표의 모습 (사진=더에스엠씨그룹)
[더파워=이선기 기자]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사 더에스엠씨그룹’이 인플루언서 캠페인 솔루션 기업 더서클과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에스엠씨의 뉴미디어 산업 전문성과 더써클의 4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 역량을 결합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사전 협의를 통해 글로벌에 특화된 브랜드 캠페인 솔루션 기획과 브랜드 특화 인플루언서 분석, 실시간으로 퍼포먼스를 측정할 수 있는 대시보드 등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전망이다.

특히 기존 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 볼 수 없었던 모바일 월렛 기능을 활용한 솔루션도 핵심 서비스 중 하나다. 해당 기능은 인플루언서가 특정 브랜드의 모바일 월렛 서비스를 제공하면 사용자가 해당 브랜드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할인카드와 멤버십, 기프트 카드, 티켓, 유니크 콘텐츠 등의 지속적인 리타깃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더에스엠씨그룹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에 특화된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이다. 매년 2만 개 이상의 소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MOU에서는 더써클 인플루언서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브랜드의 키 메시지를 증폭시킬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더써클은 합계 10억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를 통해 패션, 라이프스타일, 테크놀로지, 여행 분야를 메인으로 브랜드의 키 메시지를 전파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 세계 인플루언서 비율은 북미 및 남미 43%, 유럽 40%, 아시아 15%, 기타 2% 등으로 분포돼 있다.

김용태 더에스엠씨 대표는 “국내 MCN 시장은 점점 성장하고 있지만, 글로벌에 특화된 MCN 기업이 콘텐츠 통합 마케팅을 수행하는 경우는 찾기 어렵다”며 “더써클과의 협약으로 양 사의 전문 역량을 발휘,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티븐 라머르팅크 더써클 대표는 "모바일과 소셜의 발전으로 글로벌 경계선은 더욱 희미해질 것이며, 국경을 넘어 이뤄진 본 파트너쉽을 통해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소셜 콘텐츠 사업의 선두자인 더에스엠씨그룹과 함께할 미래가 매우 기대된다"고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6,000 ▲225,000
비트코인캐시 371,800 ▲1,500
이더리움 3,26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30
리플 1,764 ▲9
퀀텀 1,206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37,000 ▲239,000
이더리움 3,265,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20
메탈 369 ▲1
리스크 263 ▼2
리플 1,765 ▲7
에이다 303 0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9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371,500 ▲500
이더리움 3,264,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60
리플 1,765 ▲10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