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쿠캣이 운영하는 2030 취향저격 디저트 브랜드 발라즈(BALLAZ)에서 한가위를 맞아 전통 건강 식재료 쑥을 활용한 건강 디저트 ‘쑥 스프레드’를 선보였다.
발라즈, 발라먹는 쑥떡 ‘쑥 스프레드’ 출시 (사진=발라즈)
쑥 스프레드는 ‘발라먹는 쑥떡’을 컨셉으로 기획된 제품이다. 향긋한 쑥과 고소한 콩가루로 만든 부드러운 스프레드 베이스에 쫄깃한 식감의 찹쌀떡 토핑이 가득 들어있어 마치 쑥떡을 먹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은은하게 퍼지는 쑥향과 깔끔한 단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진한 쑥향을 부담스러워 하는 젊은층과 강한 단맛을 꺼려하는 중장년층의 입맛을 모두 고려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쑥향과 단맛의 밸런스에 신경을 썼다.
구운 빵이나 과자 등에 쓱 발라주기만 해도 특별한 디저트가 완성되지만, 그냥 스프레드 그대로 먹어도 맛있다. 베이킹에 활용해 다채롭게 즐길 수도 있다. 마카롱 꼬끄(Coque) 사이에 쑥 스프레드를 발라 10분 간 냉장고에서 굳히면 고급 마카롱 전문점에서나 맛볼 수 있는 ‘쑥카롱’이 된다. 머핀 반죽에 쑥 스프레드를 섞은 뒤 오븐에 20~25분 간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쑥머핀이 탄생한다.
260g 용량의 병입 제품으로 발라즈 사이트와 오먹상점을 비롯해 주요 온라인몰, H&B스토어 롭스, 랄라블라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발라즈는 푸드컴퍼니 쿠캣이 ‘세상의 모든 달콤함을 전한다’를 모토로 론칭한 디저트 전문 브랜드다. 빵이나 과자 등에 잼처럼 펴 발라 먹는 ‘스프레드 시리즈’가 발라즈의 시그니처 라인이다. 이번에 출시한 쑥 스프레드를 포함해 ‘녹차아몬드 스프레드’, ‘쿠키앤밀크 스프레드’, ‘인절미 스프레드’, ‘민트초코칩 스프레드’ 등 5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