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NEWSIS)[더파워=이혜영 기자] 뜻하지 않게 얼굴이 공개된 이병헌과 이민정의 아들 모습이다.
20일 인터넷 등지에서는 이병헌과 이민정이 아들과 함께 거닐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아들의 손을 잡고 나란히 걷고 있는 장면이 담겨져 있는데 문제는 원치 않는 얼굴이 공개된 것.
이번에 공개된 모습은 인근에 있던 누군가가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데 결론적으로 당사자들이 원치 않은 공개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무분별하게 공개하는 것에 대한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반면 유명인들의 2세가 공개될 수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실제 두 사람은 각종 공식석상이나 사회관계망 등에 자녀의 모습을 공개한 바는 없다.
단지 가끔 뒷모습을 공개하는 등 한 적 있지만 정면을 직접적으로 공개하지 않은 만큼 조심스러워한 눈치다.
다만 두 사람이 수많은 인파 속에 화촉을 맺어 가정을 꾸린 만큼 2세에 대한 궁금증도 끌 수밖에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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