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NEWSIS)[더파워=이혜영 기자] 잡음이 계속해서 일고 있는 강성훈이다.
21일 그가 그동안 멤버들과 함께 준비하고 있던 젝키의 콘서트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기 시작했다.
일단 그는 최근 불거진 자신을 둘러싼 잡음과 관련해 당장 코 앞에 다가온 젝키의 콘서트에 설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멤버들 역시 강성훈이 참가하지 못함에 따라 수정도 불가피한 상황이다.
일단 그는 앞서 한바탕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바로 타이완에서 열릴 예정인 팬들과의 만남이 취소됨과 동시에 불거지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팬들과의 만남을 취소하면서 현지 대행을 하던 업체가 큰 손실을 입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팬클럽의 운영자가 여자친구라는 잡음도 일고 있지만 강 씨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팬들 역시 그를 향한 집단 거부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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