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에스비에스)[더파워=이혜영 기자] 잡음이 일고 있는 김수민 에스비에스 아나운서다.
27일 김수민 아나운서는 자신의 지인과 에스엔에스 등을 통해 마찰을 빚고 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사건의 발단은 최근 김수민 에스비에스 아나운서가 채용된 이후 불거졌다.
특히 김 씨 경우 나이가 스물두 살에 불과 벌써부터 관심의 대상이 됐다. 더욱이 어린 나이에 뭇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됐기 때문.
이후 한 지인은 김 씨의 에스엔에스에 이 일을 축하라는 의미의 글을 남기면서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이후 이 지인이 자신의 에스엔에스에 축하와는 다른 뉘앙스의 글을 남기면서 두 사람의 갈등이 고조됐다.
이에 김수민 아나운서와 지인의 이같은 행보를 본 이들의 반응은 팽팽하다. 공인이 된 만큼 자중해야 된다는 반응도 있고, 지인의 시기와 질투가 보인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또 일각에서는 아직 신입사원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이렇게 집중 받는 현실에 대한 우려감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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