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런치 카페 창업 브랜드 '타블도트'가 새로운 콘셉트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였다.
주간에는 여유로운 브런치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따듯한 톤의 간접들을 활용하여 매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화사한 분위기로 연출한다. 반면 야간에는 보라색, 파란색톤의 간접조명이 어우러지며 이태원이나 강남의 고급스러운 와인바 같은 특색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콘셉트를 시도했다.
타블도트 관계자는 “기존의 브런치 카페 브랜드들의 단점인 야간매출 부진을 극복하기 위한 브런치 카페와 Bar, 커피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콘셉트의 하이브리드형 공간을 만들기 위해 본사 디자인팀이 많은 연구 조사 끝에 개발한 신규 인테리어 디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의 창업으로 카페, 브런치, 라운지 세 가지 콘셉트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각 콘셉트의 단점을 보완하여 매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타블도트는 2018년 마지막 창업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면제 등 커피 머신까지 무상 제공하는 폭넓은 혜택으로 예비 창업주의 상담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