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는 그 동안 오리지널 옐로부츠의 탄생 이후 클래식 보트슈즈, 유로하이커 등을 차례로 내놓으며 다양한 브랜드의 아이콘을 만들어냈다.
이번에 출시된 게이터 부츠는 누벅 가죽과 경량 캔버스가 적절히 믹스 된 스타일리시하고 견고한 부츠로 언제 어디서나 4계절 내내 신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 컬렉션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디테일은 바로 버클이다. 신고 벗기 편하도록 만드는 역할도 하지만 이 디테일 하나로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며,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장치가 된다. 특히, 접었을 때도 스타일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 휘트 컬러에는 주황색의 안감을 사용해 개성을 살렸다. 블랙 컬러 안쪽에는 카무플라주 패턴을 활용하여 남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