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함현선 기자] 전국적인 쇼핑관광 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지난 7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페스타 중 거점시장으로 선정된 인천 가좌시장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지역축제 및 관광자원이 되도록 기획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살 거리 등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가좌시장은 페스타 기간 동안 가좌시장 뒷마당 무대에서 개막공연(가수 강진,김민교 출연 사회 조영구)을 시작으로, 가좌시장 노래자랑 진행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개막공연 이외에도 경품이벤트 증정(상품은 벽걸이 에어컨,갤럭시탭,믹서기 등)과 상품권 지급 이벤트 등이 열렸다.
가좌시장 관계자는 "지금까지 전통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테마와 재미난 이벤트를 마련해 선보였다"며 "코리아세일페스타 동안 기존 전통시장에서 체험하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이벤트 및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젊은 재래시장, 문화가 있는 시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의 거점시장으로 선정된 가좌시장은 다양한 문화를 관광할 수 있는 시장으로 1981년 생겨난 대표적인 인천전통시장 중 하나이다. 지난 2007년 리모델링으로 한층 산뜻한 분위기로 탈바꿈하여 먹거리와 생활필수품, 전통공예품 등의 폭넓은 제품 및 볼거리로 전통시장 투어를 즐기는 가족과 연인 등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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