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를 꿈꾸는 신인 가수 엘리샤킴이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의 11번째 타이틀로 데뷔 싱글 ‘시간은 자꾸 흐른다’를 발표한다.
엘리샤킴은 대형 연예 기획사 소속 연습생 출신으로 당시 최고의 작곡가들과 함께 2년여 동안 데뷔 음반을 준비했지만,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데뷔가 무산돼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를 견뎌내고 새로운 꿈과 비전을 품고 뉴욕주립대학에서 언어학을 전공했다. 음악의 꿈을 놓치 않던 엘리샤킴은 <불후의 명곡>, <나는 가수다> 등의 경연프로그램 편곡자로 활동하고 있는 프로듀서 최영호와 손을 잡고 팝 발라드 스타일의 데뷔 싱글을 선보인다.
전형적인 R&B 멜로디 색채를 기반으로 한 팝 발라드 스타일의 이번 신곡은 후반부로 갈수록 드라마틱한 사운드의 전개와 함께 몰아치는 엘리샤킴의 보컬이 한층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이곡의 가사는 ‘시간’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참신하면서 깊이 있는 스토리 전개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엘리샤킴은 “이번 신곡 ‘시간은 자꾸 흐른다’를 듣는 모든 대중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루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가요계의 디바를 꿈꾸는 엘리샤킴의 데뷔 싱글 ‘시간은 자꾸 흐른다’는 23일 정오에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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