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잡화 브랜드 스펠로(SPELLO)가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과 함께 지난 20일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무대를 장식했다.
(사진=스펠로)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스펠로는 비욘드 클로젯과 함께 ‘바이브(VIBE)’라는 테마로 ‘여전히 철없는 시절에 머무는 한 남자의 여름 휴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2019 S/S 남성 패션 트렌드를 제안했다.
스펠로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패턴과 색감이 돋보이는 슈즈들을 선보였다. 레이저 포인트와 악어패턴의 소재를 사용해 고급감을 가미한 로퍼, 처커부츠를 선보여 그 동안 협업을 통해 선보였던 캐주얼 스니커즈와는 또 다른 느낌을 보여줬다.
스펠로와 비욘드 클로젯은 ‘위트 있는 클래식’이라는 동일한 패션 가치를 추구하며, 2015 F/W 서울패션위크를 시작으로 2016 S/S 서울패션위크, 뉴욕 컬렉션, 프리미엄 슈즈 컬렉션 등 꾸준히 협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스펠로는 최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해 신규 가입시 즉시 할인쿠폰·고급 구둣주걱 증정, 타임세일, 온라인 단독 특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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