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보이 그룹 아스트로의 보컬이자 배우로 활약하는 차은우가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의 스마트 워치 화보에 등장했다.
(사진=퍼스트룩 매거진)
차은우는 “베테랑 모델들도 소화하기 힘든 촬영이 시계 화보잖아요. 이것저것 사진들도 찾아보고 연습도 정말 많이 했어요”라며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촬영 내내 진지하게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링하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번 촬영은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출시한 차세대 스마트 워치와 함께한 패션 화보로 도시적인 감성을 표현해내는 컨셉트였다.
차은우가 가진 반듯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은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마트 워치가 추구하는 도시적이고 심플한 무드와 일맥상통했다. 시계를 바꿔 찰 때마다 다이얼과 기능을 면밀히 살펴보고 그에 맞는 표정과 포즈에 몰입하며 전체적인 스타일과 룩을 완성도 있게 전달했다.
출시 이후 이미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스마트 워치 컬렉션은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동을 통해 Google Fit 또는 제3자 앱을 사용해 여러 가지 유형의 운동 시 심박수를 자동으로 추적하고, 내장형 GPS를 통해 스마트워치로 거리를 기록하는 등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선보인다.
신선한 디지털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스마트 워치 컬렉션은 이번 화보를 통해 발굴한 차은우의 숨겨진 매력을 통해 여과 없이 전달됐다.
차은우의 젠틀하고 훈훈한 매력은 오는 11월 1일 발행되는 퍼스트룩 매거진 166호 커버스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