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박잎선 인스타그램[더파워=김민정 기자] 송지아 엄마 박잎선(본명 박연수)이 오랜 만에 tvN ‘둥지탈출’에 출연해 전 남편 송중국에 대해 언급했다.
박잎선, 송지아는 송종국과 지난 2015년 이혼 후 재혼하지 않고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종국과 이혼 후 송지아 엄마로서 살아온 박잎선은 이혼 후 2016년에출연한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을 마친 후,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세간에 주목을 받기도 했다.
박잎선과 송지아는 이날 방송에 출연, 송종국에 대한 언급과 함께 늘씬하고길쭉한 이기적인 몸매를 뽐내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그녀는 키 170cm의 황금전신비율을 가진 각선미를 가진 8등신의 남다른 비율을 가졌으며, 딸인 지아 역시 자체 발광 미모에찍어낸 듯 깜짝 놀랄 다리 길이를 과시해 명품 각선미로 자랄 것이라고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박잎선과 폭풍성장한 그녀의 딸 모습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MBC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아빠 어디가’ 이후공개된 그들의 일상은 방송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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