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더파워=김민정 기자]
영화 싱글라이더의 주연배우인 이병헌은 남한산성, 마스터, 매그니피센트 등 다수의 작품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탑배우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다.
60여편이 넘는 영화 중에서도 싱글라이더의 이병헌은 블록버스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중들로부터찬사를 받았다.
그에게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을 꼽으라고 하면 ‘번지점프를 하다’ 와 ‘달콤한 인생’을더불어 영화 싱글라이더를 빼놓지 않고 거론한다.
그동안 줄곧 상업영화에 캐스팅 되면서 자신의 이미지와 배우로서의 모습에 허무함이 들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볼 수 있다.
현실을 살아가는 많은 현대인들의 감정을 대변하는 그의 세련되고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연기에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깊은 공감을 영화 싱글라이더를통해서 느끼게 된다.
한편 이병헌은 최근 막을 내린 ‘미스터 션샤인’에서맡은 유진 초이 역할로 다시 한 번 대중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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