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가수 김국환이 노래 ‘타타타’로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고 밝히며 <인생다큐-마이웨이>에 출연, 행운의 사나이였음을 증명했다.
이날 김국환은 가수 남진, 현당과 함께 방송에 출연, 당시 타타타를 부르던 시절 단박에 히트할것이라는 것을 알아봤고 그의 호탕한 웃음소리가 히트의 주역이라고 소개했다.
타타타 이전 김국환은 무명가수로 활약하다 솔로로 전향한 후, ‘은하철도 999’ 등의 만화영화 주제가로 이름을 알렸고, 1992년 MBC 인기드라마 ‘사랑이뭐길래’ 삽입곡으로 ‘타타타’를 불러 크게 히트한 후 아직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다.
가수 김국환의 대표곡으로는 △타타타 △꽃순이를 아시나요 △은하철도999 △눈물실은 은하철도 △미래소년 코난 △내 인생에 후회는 없지만 △메칸더v △우리도 접시를 깨뜨리자 △인생은 직진이야 △바람 같은 사람 △검정고무신 △숙향아 △웃어버려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등이 있다.
또 김국환은 지난 2012년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당시 딸의 결혼과 아들의 눈물 등, 풀스토리를 공개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의 노래 ‘타타타’의 가사처럼, 산다는 건 좋은 거고 수지 맞는 장사다. 걱정이 있더라도 재미로 알고 살면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