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검은 바탕에 하얀색 텍스트로 당당하게 적힌 동영상이 1시간 전에 올린 인스타 게시글에 래퍼 산이 ‘페미니스트’ 라고 게재했다.
며칠 전 있었던 논란에 대한 심경을 대변한듯 이번 곡에서 산이 페미니스트에 대한 생각을 직접적이고 자극적인 가사로풀어냈다.
곡중 가사를 들어보면 “나도 할말 많아” 라며 산이 페미니스트에 대해 그동안 억눌러왔던 생각을 고스란히 담아내 속시원한 모습이다.
반면 산이 페미니스트 공개 이후 그의 sns에는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와그의 생각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gogo**** “뭐만 하면 ㅇㅇ혐오, 지겨워 죽겠다.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말하면 매장당하는 이상한 세상..”, gold**** “경솔하다 진짜 저러니 멋모르는 한남들 또 우루루루 지지하지 ㅋㅋ 근본도 모르는 것들이꼴사나움”, tjdr**** “지금 현 시대에 나온 최고의 곡이다.가사에작사가의 진지한 고민이 담긴거같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여성분들.. 여성의적은남자가 아니라 여성이란걸 이용해서 이득을보려는 일부 몰지각한 여성들 이란 생각은 안하시나요?” 등의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