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이준구’는 어린 나이에 미국길에 올라 태권도의 대가로 알려지게 되고 미국은 물론 러시아까지 태권도를 널리 알린 인물이다.
TV방송을 통해 ‘이준구’가 무하마드 알리, 이소룡의 스승이라는 별칭이 붙은 이유는, 그의 노력으로 인하여 태권도가널리 전파된 공헌을 상징하는 말로 여겨진다.
과거 한 TV방송에서 발차기 하나, 찌르기 하나 알려줬다고‘이준구’를 그들의 스승으로 부르는 것은 가당치도 않다는뉘앙스를 풍기기도 했다.
‘이준구’와 이소룡의 인연은 이소룡의 절권도를 완성시키는 과정 중 이루어지게 되었고, 무하마드알리와는 알리의 상대인 ‘안토니오 이노키’의 대결전 맺게되었다고 전해진다. 실제로 ‘무하마드 알리’는 경기 후 한국을 방문해 큰 화제를 낳기도했으며 인준구와 알리는 함께 많은 방송 활동을 했던것으로 전해진다.
故 ‘이준구’ 사범은 이소룡으로부터 ‘당신의 최고의 태권 인입니다’ 라는 찬사를 받았고, 미국에서 동양인 최초로 ‘미국을 빛낸 무술인’으로 선정되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