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거참’은 11월 22일 tvN에서 새롭게 방송되는 프로그램으로 전원책 변호사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있으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만날 수 있다.
할아버지 전원책과 요즘 아이 대표 이솔립(10)의 토론으로 ‘나이거참’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후 전원책은 “할아버지 시대에는 대통령 되고 싶어하고, 판.검사 되고 싶어하고, 의사되고 싶어하고 그랬단 말이야’ 라고 이야기 했고, 이솔립양은 이에 “그럼 할아버지도 대통령이 된다면?” 이라는 물음에 전원책은“난 대통령 되면 안될 것 같아”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티격태격 이어지는 할아버지와 꼬마 어린이의 설전(舌戰)에앞으로가 더욱 기대 된다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전원책이 제일 재미있네”, “ㅋㅋ 전원책 진짜웃김!^^”, “생각은 다를뿐 틀린게 아니듯.. 10살 아이의 생각을 틀렸다 하지말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