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김윤석, 한지민이 각각 남녀주연상을 수상해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지민과 김윤석은 '미쓰백'과 ‘1987’ 영화로 제 39회 청룡영화상에서 주연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한지민은 뜨거운 눈물로, 김윤석은 호탕한 웃음으로 수상소감을 말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윤석은 호명과 동시에 얼굴에 웃음을 가득히 머금고 “후보에오른 모든 분들과 함게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라며 수상소감을 이어갔고, 한지민은 호명과 동시에 울먹이는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잠시 마음을 추스르며 “먼저 너무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며 수상 소감을 이어갔다.
한편 방송이 끝난 후 온라인에는 “진짜 예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청룡영화상이가장 객관적이고 정직하게 상을 주는 거 같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ㅠㅠ 떨린 순간에도 깔끔하게, 진심 담아 소감 이야기 하시는 거 보고 더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정말축하드려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제39회 청룡영화상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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