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배우 윤균상과 김유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배우 김유정은 투명의자 대결로 ‘형님’들을무찔렀고, ‘윤균상’은 아버지 이야기로 감동을 자아냈다.
‘윤균상’은 아버지로 부터듣게된 뜬금없는 이야기로 안방까지을 따뜻하게 만들었고, 배우 김유정은 스쿼트자세 대결에서 불벅지를뽐내며 마지막까지 남았던 민경훈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스쿼트자세 대결에서 첫 번째로 탈락한 강호동과 뒤이어 김희철이 탈락했고, 이수근의화장실 드립에 웃겨서 ‘윤균상’도 탈락했다.
배우 ‘김유정’은 의외로마지막까지 남았고 민경훈과 둘만 남은 상태에서 이수근이 휴지를 던지자 민경훈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무너졌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잘 자란 아역배우중 한명인듯ㅋㅋ너무예쁘게 잘컸음^^”, “보는내내 예쁘다는 생각밖에 안듬 확실히 탑클라스는 타고난 자연미인이 될수밖에없는듯” “생각보다 잘해서 놀람. 평소 말하는 톤 보다 노래할때 음색이 더 좋더라”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