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장미인애, 참지않겠다며 팬에게 경고

메뉴

전체기사

장미인애, 참지않겠다며 팬에게 경고

최우빈 기자

기사입력 : 2018-11-26 11:44

(사진출처=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장미인애 인스타그램)
[더파워=최우빈 기자] 장미인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13년 3월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후 3년여를 자숙하고 활동을 재개한 장미인애가 최근 밤 늦게 영상 통화를 시도한 팬에게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26일 인스타그램에 "팬인 것은 알겠으나 이건 죄송하지만 밤늦은 시간에 경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 종종 계시지만 그냥 참을 일은 아닌 거 같아 올립니다"라고 썼다.

누군가 장미인애에게 여러 차례 영상통화를 시도한 기록도 캡처해 올렸다

"차단하면 되지 할 수 있지만 충분히 소통하고 듣고 보려 하려 합니다. 이런 일 계속 하신다면 차단은 물론이고 참지 않습니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장미인애의 예전 수영복 사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청순한 매력과 함께 도발적인 눈빛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우빈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8,000 ▼236,000
비트코인캐시 373,800 ▲1,400
이더리움 3,276,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30
리플 1,773 ▲2
퀀텀 1,21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6,000 ▼200,000
이더리움 3,276,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50
메탈 373 ▲4
리스크 262 ▼1
리플 1,774 ▲3
에이다 305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80,000 ▼220,000
비트코인캐시 374,000 ▲2,600
이더리움 3,27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30
리플 1,773 ▲3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