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사진 인스타그램)[더파워=김민정 기자] 영화배우 주지훈이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 그의 남다른 유머감각과기럭지에 관심이 쏠린다.
27일, 주지훈은 키이스트와재계약을 했다고 밝혔으며, 그의 길쭉길쭉하고 유머러스한 SNS 사진들도덩달아 화제다.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맺은 주지훈 SNS에는 몰려든 팬들이 “주지훈 기럭지가 보통 기럭지입니까”, “웃기다 근데 잘생겼다”, “암수살인 연기력 오졌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환호하고 있다.
영화 ‘암수살인’과 ‘신과 함께’ 등으로 이름을 알린 주지훈은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맺고앞으로도 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8년 가장 핫한 배우로 떠오른 그는 모델로서 방송 활동을 시작, 2004년 ‘압구정 종갓집’이라는드라마 유치원 교사 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2006년 ‘궁’, 2007년 ‘마왕’, 2008년‘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2009년 ‘키친’, 2012년 ‘나는왕이로소이다’ 등을 거쳐 2016년 ‘아수라’, ‘2017~2018 ‘신과 함께’, ‘공작’, ‘암수살인’ 등으로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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