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독특한 전개에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SBS 드라마 ‘운명과분노’가 화제다
토요일밤을 책임지는 드라마 답게 ‘운명과 분노’는 매주 주목 받고 있다.
이민정은 ‘운명과 분노’드라마를통해 거물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운명과 분노’의 한장면에선 “샥스핀은 취소야! 오늘은 부산의 밤이다! 자, 우리 스페셜 게스트! 지금당장 하고 싶은 거 한 가지만 말해봐, 내가 뭐든 들어줄게! “라며이민정에게 뭐든 줄 것 처럼 말한다.
이에 이민정은 “배고파요, 드시던 캐비어 먹어 보고 싶어요.” 라고 다소 소박?한 소망을 얘기했고 이에 “이 아가씩 진짜 재밌네, 한 가지 더 말해도 좋아!” 라고 말하자 본심을 말한다.
“정말요? 불꽃놀이 보고 싶어요.” 라고 이민정이 대답했다..
본방사수를 하고 있는 열혈 시청자들은 “이민정 연기 너무 잘한다~!!”, “이민정이는 참이쁘기도하고 연기두잘하고 주상욱 하고 참잘어울린다”, “오늘 드라마 처음 봤는데 넘 재미있어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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